무심하게 쿨한 남자를 상징! 성공하면 사고 싶은 ‘이 시계’
영국판 ‘미생’이라고 봐도 좋다. 드라마 ‘인더스트리’에서 주목해서 봐야 할 것은 의외로 시계다. 시계가 각 인물의 캐릭터를 대변하고 있으니까. 어떤 시계를 차면 어떤 느낌이 나는지 체험할 좋은 기회다. 영국판 ‘미생’ 같은 드라마 ‘인더스트리’는 런던의 은행에서 정규직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신입 인턴들의 생존기를 그렸다. 전형적인 주인공과 악역 구도를 따르지 않고, 현실감 있는 인물을 만드는 데 더 집중해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