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첫 앰배서더로 사랑하는 할머니를 선택한 자크뮈스
자크뮈스의 첫 브랜드 앰배서더가 공개됐습니다. 흔히 앰배서더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가장 잘 보여주는 인물로 선정하죠. 얼마 전 디자이너 시몽 포르트 자크뮈스가 앰배서더 발표를 예고했을 때 사람들은 두아 리파, 켄달 제너 등 자크뮈스를 즐겨 입는 셀럽들을 떠올렸습니다. 하지만 첫 브랜드 앰배서더는 셀럽이나 모델이 아닌, 바로 그의 79세 할머니인 릴린 자크뮈스(Liline Jacquemus)였습니다. “그 무엇보다 그녀가 우선이었습니다.” 시몽 포르트 […]